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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NOME램샤부 킨노메

램샤부 킨노메 | 긴자·시부야·신주쿠·이케부쿠로의 램샤부 전문점

젓가락으로 얇게 썬 양고기를 백탕 전골에서 건져 올리는 순간. 김이 오르고 옆에는 숙주·샐러드·생새우·양고기 대접시가 놓여 있다

Message

메시지

한 냄비에서 시작된 백 년의 온기를 오늘의 식탁으로

같은 냄비를 둘러싼 여운까지가 우리의 맛.

The warmth we share around one pot.

About

킨노메 소개

결이 곱고 부드러운 긴조 램®을 정성껏 빚은 특제 소스와 약선 육수로

One Table,One Story.

이 거리에서 즐기는, 마음이 풀어지는 한때.

결이 곱고 부드러운 긴조 램®을, 펄펄 끓는 냄비에 살짝 담갔다가. 오랜 세월 지켜 온 특제 소스와 두 가지 본격 육수가, 양고기 본연의 감칠맛만을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끌어냅니다.

Menu

메뉴

두께 1mm 이하의 양고기와 약선 육수 금의 눈에서만 만나는 한 접시

Shop

매장 안내

저마다의 거리에 뿌리내린 도쿄 시내 4개 점포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FROM GINZA TO THE WORLD.

Scene

이용 상황

연회부터 접대, 데이트까지 모든 상황에 어울리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 Banquet

    연회·단독 대관

    점포에 따라 최대 60명까지, 50명 이상이면 플로어 대관도 가능합니다. 환송영회나 송년회, 접대와 동창회처럼 인원이 많은 모임도 룸과 칸막이가 있는 테이블석을 조합해 대응합니다. 예산에 맞춘 코스와 무제한 음료도 상담해 주세요.

  • Anniversary

    기념일·데이트

    차분한 개별 룸과 프라이빗한 느낌의 좌석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좌석 배치나 요청 사항은 예약 시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준비해 드립니다. 둘만의 시간도, 가족과의 축하 자리도 여유롭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Story

스토리

1923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서 이어져 온 램샤부 이야기

STORY 01

냄비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 온 이유

냄비 요리는 신기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둘러앉아야 비로소 의미가 생기고, 불을 올려 김이 피어오르면 대화가 태어납니다. 말이 되지 못한 마음조차, 같은 냄비 앞에서는 조금 누그러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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